4월4일 구매. 실착 5회 정도
제품 구매가 480,000원.
제품 가격대가 다소 있는 편이지만 넘쳐나는 sns 판매글 속에서도 가격대가 높은건 그만큼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구매하였습니다만 제 판단이 잘못되었던 것일까요?
가볍게 들 가방이 필요했기에 가방안에 물건을 많이 넣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략 5회 정도만에 가방끈이 이렇게 찢어지고 너덜거리는거면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요? sns 홍보만 믿고 사기엔 가격대가 있어 홈페이지를 살펴보다가 브랜드 스토리에 적혀있는 "오래 들고 싶은 가방, 오래 들 수 있는 가방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고 그만큼 제품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오래는 커녕 채 한달도 되기 전 어깨끈이 찢어지고 해지는걸 보니 적잖이 당황스럽네요. 한달도 안된 가죽가방에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에 대해 업체측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